2008년 10월 07일
뮤즈
이토록 통실하고 순진하던 촌년이.
이토록 사랑스러운 목소리와 재능의 소녀가.
오나전 쉬크의 현신이 되셨도다..
영화를 보려고도 음악을 들으려고도 대체로 살고싶지 않던 때에 보게 된
브이 포 벤데타, 마이블루베리나이츠, 주노에서는
그립던 캣파워의 목소리가 점점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누군가 그렇게 꾸준히 살아주고 있다는 게 반갑고 따뜻했다
러블리 러블리 캣파워
유투브를 계속 보고 있으니까 캣파워의 곡을 아기자기한 여자애방에 앉아서 커버하는
여러 나라의 여자아이들이 또한 사랑스럽고나
이번 주말에는 김밥 싸갖고 기타 들고 장산 올라가서 노래 부르고 놀아볼까^_^
# by | 2008/10/07 12:03 | 라일락 와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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