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필드는 아니니까



수생목
목생금
같은 지지가 두 개에 합이 두개
금양인 ENFP 게자리 오형 
갑이 되고싶나 을 하면서도 재밋고 싶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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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집에 들어가면 테이블당 마진율부터 체크
인쇄 단가 인상 담합
사람 좋은 디자인 팀장
사흘밤만에 아스팔트가 뼈째 먹어버린 로드킬의 잔해
낭만적인 용서
임금체불
상대방 가족과 배우자의 직업을 묻고 답하기
파르라니 떨리는 늦잠자리들의 구애와 날개짓
천연덕스러운 동물 친구들
일단 웃게 만들어


오 자고나면 괜찮아질거야 마이 리비도


오 잔금 치르고 이삿짐 싸야되는 장면


정말로
믿는대로
여기까지 와버렸다. 그리고 그 다음이 있다는 것 입니다.






by Dudits | 2008/10/16 17:22 | 감당의 스티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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