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11일
안착
애기야옹의 시대가 다시 도래하였다.

안방이 너무 궁금한 쇼나. ㅋㅋㅋ

오빠 방이 마음에 드는 쇼나.

들어갈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는 루 언니 -_-ㅋ

필살 다리찢기!!!!!

그간 살은 많이 쪘지만 똥꼬 그루밍 정도는 끄덕 없다는 루 언니.
똑똑한 울 딸래미들 알아서 화장실 적응 다 해서 맛동산이랑 감자 신나게 캐주셨고.
시골에서 뛰놀다가 집안에서 다시 사는 것이라 창밖을 어슬렁거리는데 적응에 시간은 좀 걸리겠다.
루는 허벅지 아래쪽에 빨간 두드러기가 보이는데 진드기한테 물렸던 것 같고.
쇼나는 껌인지 뭔지 털 한덩어리가 등짝에 뭉쳐서는 잘라줘야한다.
발톱이랑 귀 소제는 천천히 해야겠다.
그리고, 냥이와의 동거를 받아들여준 신랑 고마워.
대장야옹으로써 아쥬~ 관대한 결정이었어 후후
# by | 2009/05/11 16:22 | 라일락 와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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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 쇼나~ 너무너무 오랫만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