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착



애기야옹의 시대가 다시 도래하였다.








안방이 너무 궁금한 쇼나. ㅋㅋㅋ



오빠 방이 마음에 드는 쇼나.



들어갈까 말까 한참을 고민하는 루 언니 -_-ㅋ



필살 다리찢기!!!!!



그간 살은 많이 쪘지만 똥꼬 그루밍 정도는 끄덕 없다는 루 언니.





똑똑한 울 딸래미들 알아서 화장실 적응 다 해서 맛동산이랑 감자 신나게 캐주셨고.
시골에서 뛰놀다가 집안에서 다시 사는 것이라 창밖을 어슬렁거리는데 적응에 시간은 좀 걸리겠다.
루는 허벅지 아래쪽에 빨간 두드러기가 보이는데 진드기한테 물렸던 것 같고.
쇼나는 껌인지 뭔지 털 한덩어리가 등짝에 뭉쳐서는 잘라줘야한다.
발톱이랑 귀 소제는 천천히 해야겠다.


그리고, 냥이와의 동거를 받아들여준 신랑 고마워.
대장야옹으로써 아쥬~ 관대한 결정이었어 후후


by Dudits | 2009/05/11 16:22 | 라일락 와인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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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나나고기 at 2009/05/11 20:27
집이 왜이리 넓은데, 나 너거집에서 살래 ㅋㅋㅋ 루는 살 많이 빠졌네 ㅋㅋㅋ 똥꼬 그루밍도 못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ㅋㅋ
Commented by Dudits at 2009/05/12 13:15
궁디 팡팡해주니까 완전 비빈다 아휴 귀여운 것들 ㅠㅠ
Commented by 취한배 at 2009/05/12 02:46
집 대박 크구나 부러워 ㅎㅎㅎㅎ 청소하려면 힘들겠다. 냥이 두 마리나 있다니 우왕 굳!!!
Commented by Dudits at 2009/05/12 13:17
어 형 청소때문에 초큼 후달리고 있어 놀러와 자고가 ^^
Commented by sunf at 2009/05/13 01:07
와~ 진짜 많이 컸구나+_+
루~ 쇼나~ 너무너무 오랫만ㅠ_ㅠ
Commented by Dudits at 2009/05/13 19:02
언힝 모바일 왜 정지중이신건가욤 ㅠㅠ 여쭤볼거 있는데 요새 메신저는 거의 안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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